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구 확정…전남·제주·부산·경기 등 4곳 선정

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구 확정…전남·제주·부산·경기 등 4곳 선정

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구 확정…전남·제주·부산·경기 등 4곳 선정

전기가 만들어지는 곳에서 전기를 쓰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전력 시스템’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으로 전남, 제주, 부산, 경기 등 4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김성환 기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에너지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계획 및 에너지 이용 합리화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산특구는 신산업활성화 유형으로 경기 의왕, 부산 강서, 제주 전역, 전남 전역 등 4곳이다. 분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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