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인하 지연에 강달러…환율 1450원대

美금리 인하 지연에 강달러…환율 1450원대

美금리 인하 지연에 강달러…환율 1450원대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상승세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30분 기준 145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0원 내린 1451.0원에 개장해 곧바로 고점을 높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은 만큼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

공유하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