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 동아태 부총재 “동아시아 성장세 주춤…일자리 창출 둔화 우려”

WB 동아태 부총재 “동아시아 성장세 주춤…일자리 창출 둔화 우려”
WB 동아태 부총재 “동아시아 성장세 주춤…일자리 창출 둔화 우려”
카를로스 펠리페 하라밀로 세계은행(WB) 동아시아·태평양(EAP) 지역 부총재는 동아시아의 성장세가 주춤하며 일자리 창출 둔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라밀로 부총재는 15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동행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동아시아·태평양의 성장률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말로스 부총재는 WB가 최근 발표한 동아시아·태평양 경제 업데이트 보고서를 인용하며 “올해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 전망이 전년(5.0%) 대비 소폭 하락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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