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SE 러셀 “한국, 내년 4월 WGBI 편입 재확인”
내년 4월로 예정된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일정이 예정대로 이뤄질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벤치마크로 활용하는 WGBI에 예정대로 편입되면 75조원 규모의 해외 자금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Russell)은 7일(현지시간) ‘2025년 9월 FTSE 채권시장 국가분류 검토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의 WGBI 편입 일정이 당초 예정대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FTSE 러셀은 지난해 10월 한국의 WGBI 편입을 결정했다. 당시 올해 11월부터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