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김성환 기후장관 “발전사 통합, 구조조정 위한 것 아냐…재생에너지 공사 신설 검토”

[2025 국감] 김성환 기후장관 “발전사 통합, 구조조정 위한 것 아냐…재생에너지 공사 신설 검토”
[2025 국감] 김성환 기후장관 “발전사 통합, 구조조정 위한 것 아냐…재생에너지 공사 신설 검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4일 발전 공기업 통폐합에 대해 “아직 논의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문제에 대한 의견 수렴에 착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통합은 구조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발전 공기업 통합은 공공에너지 체계를 개편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도 달성해야 하고 재생에너지와 공공성 강화 확대 목표를 둬야 한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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