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1년 반 만의 구두개입에…환율 1420원대로 소강

당국 1년 반 만의 구두개입에…환율 1420원대로 소강

당국 1년 반 만의 구두개입에…환율 1420원대로 소강

1년 반 만의 외환당국 구두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 13일 1420원 후반대로 내려왔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기준 1428.6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0원 오른 143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1434.0원까지 올랐다가 1420원대로 다시 떨어지며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환율은 이후 1420원대 중후반에서 움직이다가 다시 상승폭을 확대해서 정오 무렵 1432원까지 치솟았다. 장중 1430원대는 지난 5월 2일(1440.0원)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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