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엔화 약세에…환율 1420원 후반대

달러 강세·엔화 약세에…환율 1420원 후반대

달러 강세·엔화 약세에…환율 1420원 후반대

원·달러 환율이 31일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 영향으로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3.5원 오른 1430.0원으로 출발한 뒤 횡보 중이다. 한미 관세 협상이 전격 타결됐으나 환율이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고 있다. 대미 현금 투자에 따른 부담이 거론되는 가운데 반도체 관세, 농산물 개방 등 세부 사항을 두고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점이 하락 폭을 제한하는 것으로 보인다. 달러 강세도 환율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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