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기본소득 연천군 사례 보니…”인구·사업체·소비 늘어 희망”

농촌 기본소득 연천군 사례 보니…”인구·사업체·소비 늘어 희망”
농촌 기본소득 연천군 사례 보니…”인구·사업체·소비 늘어 희망”
“농촌 기본소득 이후 고기도 더 자주 먹게 됐고, 병원도 자주 가게 됐어요. 틀니나 안경 한번 맞추는 것도 큰일이었는데 이제는 부담이 줄었어요.” 경기 연천군 청산면에 사는 주민 A씨의 말이다. 청산면은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실시한 곳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방자치단체가 목표로 했던 인구 감소 억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여러 방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9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역점사업인 ‘농어촌기본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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