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中 수출통제, 희토류 중요성 확인 계기…대응 역량 확충”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및 유예조치는 자동차‧반도체‧방위산업 등 핵심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안정적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고 “희토류 수급 부족에 대한 대응역량을 확충하기 위해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투자‧융자를 촉진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회의에서는 최근 경제안보 여건을 점검과 함께 △희토류 공급망 대응 방안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