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건설부진에도 늘어난 소비…경기부진 완화”

KDI “건설부진에도 늘어난 소비…경기부진 완화”
KDI “건설부진에도 늘어난 소비…경기부진 완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우리 경제에 대해 “건설투자의 부진에도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 부진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KDI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DI 경제동향’을 발간했다.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KDI는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고 설비투자 증가세도 조정되는 가운데, 제조업 가동률은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생산은 건설 부진과 제조업 가동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렀지만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완만한 생산증가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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