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필수 앱 ‘안전海’ 더 똑똑해져서 돌아왔다

해양레저 필수 앱 ‘안전海’ 더 똑똑해져서 돌아왔다
해양레저 필수 앱 ‘안전海’ 더 똑똑해져서 돌아왔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안전해(海)’ 앱의 두 번째 업데이트 버전을 15일에 선보였다. 조사 결과, 사용자들은 △실시간 현장 CCTV △바다갈라짐 및 갯벌 지역 물때 알림 △긴급 신고(SOS) 기능 순으로 유용하다고 답했다. 반면 △실시간 CCTV 서비스 지역 확대 △갯벌체험 가능 시간 및 위험 구역 안내 강화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이번 개편에서는 △실시간 CCTV 서비스 지역을 주요 항만(9개소)에서 해안가(53개소)로 확대 △낚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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