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 기업 유니켐, 배우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 인수…제조·엔터 시너지 강화
피혁 전문 기업 주식회사 유니켐이 팬덤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하이앤드(HI&)의 경영권인수를 확정하고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기존 가죽 제조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유니켐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하이앤드 인수 안건을 의결했으며, 9일 전환사채(CB) 발행 계약을 체결한다. 또한 9월 16일 주주 계약 체결과 납입 절차를 완료하며 인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수 금액은 61.2억 원으로, 유니켐은 하이앤드의 발행 주식 총수 중 51%를 확보하며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이번 인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