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도 ‘천원의 아침밥’ 먹는다…내달 산단서 시범 사업

직장인도 ‘천원의 아침밥’ 먹는다…내달 산단서 시범 사업
직장인도 ‘천원의 아침밥’ 먹는다…내달 산단서 시범 사업
정부가 다음달부터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천원의 아침밥’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학교에 한해서 시행하던 사업을 산단 근로자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안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이날부터 17일까지 ‘2025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김밥 등 밥값이 5000원이라고 가정하면 △정부2000원 △지자체나 기업 2000원 △근로자 1000원이 되도록 해 근로자의 아침 식비 부담을 1000원으로 낮추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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