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위원장 “납품업체 권익 보호 위해 정책 전방위 준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유통업계와 중소 납품업체 간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대금 정산기한 단축과 온라인플랫폼 불공정거래 시정 등 정책 방향을 밝혔다. 주 위원장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유통분야 납품업계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열고 중소 납품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취임 후 진행중인 ‘릴레이 현장 간담회’의 네 번째 순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패션협회, 한국계란산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