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초대석]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재 근절, 국민 공동의 목표…부처 통합 예산 필요”

[아주초대석]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재 근절, 국민 공동의 목표…부처 통합 예산 필요”
[아주초대석]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재 근절, 국민 공동의 목표…부처 통합 예산 필요”
“저 역시 철도노동자로 근무할 당시 선로 전환을 점검하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적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산업재해는 특정인들에게만 국한된 이슈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공동 목표임을 알리고, 범정부 차원에서 원포인트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쳐야 합니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한국철도공단에서 철도 현장 노동자로 근무하며 위험 요소를 몸소 개선해온 인물이다. 그는 철도교량에 안전난간이 있는 안전통로를 설치해 노동자 안전을 확보했고, 1990년대 중후반까지 사용되던 천 작업모를

공유하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