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건설업 현안 진단 세미나…안전 문제·재무 이슈 다룬다

삼일PwC, 건설업 현안 진단 세미나…안전 문제·재무 이슈 다룬다

삼일PwC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건설업계 경영진과 실무진을 대상으로 ‘내일의 건설과 오늘의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성장 둔화, 안전 이슈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서 건설 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희정 삼일PwC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건설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사업 다각화 및 신사업 확대,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등 건설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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