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이지트로닉스 줌인]SKT 해킹사태 여파, 통신 매출 ‘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지트로닉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전방산업 위축에 따른 타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전통적 매출원이었던 통신부문의 부진이 눈길을 끈다. 주력 고객사인 SK텔레콤에서 터진 유심 해킹사태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지트로닉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을 사업 부문별로 들여다보면 컨버터·인버터 등이 포함된 EV 부문 매출이 약 27억원으로 비중(48.68%)이 가장 컸다. 정류기·중계기 등이 포함된 통신 부문, 인버터 등 전력 변환 장치가 포함된 방산 부문은 각각 5%대, 2%대 비중에 그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