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협상, 윈윈 해법 모색중…신규 원전 2기·SMR 그대로 진행해야”

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협상, 윈윈 해법 모색중…신규 원전 2기·SMR 그대로 진행해야”
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협상, 윈윈 해법 모색중…신규 원전 2기·SMR 그대로 진행해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강대강 대치가 아닌, 양국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해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6일 세종시 장군면 한식당에서 열린 첫 기자단 간담회에서 “협상이라는 것은 밀고 당기는 과정이며 미국 측도 내부적으로 디테일이 계속 바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가 제안하는 안에도 (미국 입장에서 보면) 불합리한 안도 있어 협상과정이 매우 터프하게 오가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도 있었지만

공유하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