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 밖 노동’ 정책 본격화…노동부, 현장 목소리 듣는다

‘권리 밖 노동’ 정책 본격화…노동부, 현장 목소리 듣는다
‘권리 밖 노동’ 정책 본격화…노동부, 현장 목소리 듣는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지원하는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가 3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된다.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직접 겪고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권리 밖 노동의 노동권 보장 방안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네트워크다. 이번 원탁회의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가 주관하며, 가사돌봄 종사자, 웹툰작가, 대리운전 기사, 프리랜서 강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노동 환경에서 겪은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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