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내년 3월부터 모든 체납자 실태조사…실태확인원에 ‘시민’ 채용

국세청, 내년 3월부터 모든 체납자 실태조사…실태확인원에 ‘시민’ 채용
국세청, 내년 3월부터 모든 체납자 실태조사…실태확인원에 ‘시민’ 채용
국세청이 일반 시민을 실태확인원으로 채용해 내년 3월부터 모든 체납자의 실태확인에 나선다. 국세청은 체납자 유형분류를 통해 맞춤형 징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세 체납관리단’이 이달 3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체납액 축소를 위한 국세청의 노력에도 경기부진, 조직・인력 제약 등 대내외적 어려움으로 체납규모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2021년 99조9000억원이었던 체납액은 지난해 110조7000억원까지 늘었고 같은 기간 체납자수도 127만6000명에서 133만명으로 증가했다.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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