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통상장관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업계 우려 전달

英 통상장관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업계 우려 전달

英 통상장관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업계 우려 전달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일 서울에서 더글라스 알렉산더 영국 기업통상부 통상 담당 장관을 만나 글로벌 통상환경에서의 산업·통상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영국은 한국의 지난해 112억1000억 달러 규모의 교역을 한 25위 교역국이다. 지난 2011년 1월 발효된 한영 자유무역협정(FTA)를 기반으로 양국 교역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또 영국은 한국의 대표 투자 파트너로 양국 기업간 활발한 투자와 기술협력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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