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상 고령층 경활인구 1000만명↑…73.4세까지 근로 희망
55세부터 79세까지 고령층 경제활동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고령층 10명 중 7명은 계속 근로를 희망했으며 평균적으로 73.4세까지 더 일하기를 원했다. 통계청은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5월 기준 고령층(55∼79세) 인구는 1644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46만4000명 증가했다. 15세 이상 인구의 36.0%를 차지한다. 고령층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는 1001만명으로 1년 전보다 32만8000명 늘었다. 2005년 관련 통계 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