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농업 온열질환자 1.7배↑…정부 “피해 예방 총력 대응”

폭염에 농업 온열질환자 1.7배↑…정부 “피해 예방 총력 대응”
폭염에 농업 온열질환자 1.7배↑…정부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지속된 폭염으로 농업 부문 온열질환자가 지난해보다 1.7배 늘고 가축 폐사, 작황부진 등이 관측되면서 정부가 피해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강형석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농촌진흥청, 농협,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피해예방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른 폭염으로 올해 6월부터 7월까지(7.29일 기준) 일최고기온 평균은 30.0℃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일 최고기온 33℃ 이상의 폭염일수는 15.0일로 역대 3위이나, 당분간 폭염이 지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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