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주한방글라데시대사 면담…경제협력 강화 논의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9일 오후 서울에서 투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방글라데시대사와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여 본부장은 이번 면담에서 방글라데시가 인구 1억7000명의 젊고 풍부한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남아·서남아 시장을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을 지닌 유망 시장임을 강조했다. 특히 영원무역 등 100여 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현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방글라데시를 한국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평가했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