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리콜 2537건…화학제품안전법·공산품 감소에 9.8% ‘뚝’

지난해 리콜 2537건…화학제품안전법·공산품 감소에 9.8% ‘뚝’
지난해 리콜 2537건…화학제품안전법·공산품 감소에 9.8% ‘뚝’
지난해 리콜 건수가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제품안전법에 관련한 리콜이 크게 줄어들고 공산품 역시 감소했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기술표준원 등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의 ‘2024년 결함 보상(리콜) 실적’을 분석해 발표했다. 지난해 리콜 건수는 2537건으로 2023년(2813건) 대비 276건(9.8%) 감소했다. 유형별로 리콜명령이 1623건에서 1009건으로 614건(37.8%) 감소했다. 다만 자진리콜은 689건에서 898건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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