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 대상 세미나
삼정KPMG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소프트웨어 업종 상장예비기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연다.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기업 수는 40개사로 최근 5개년 평균(48개사) 대비 줄었다. 하반기에는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 글로벌 M&A(인수·합병) 활동 재개, AI(인공지능)·반도체 산업 중심의 투자 확대 등으로 IPO 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상장예비 소프트웨어 기업이 IPO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회계·감사 이슈, 가치평가 주요 고려사항, 단계별 투자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