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한다…고용부, 7대 배달플랫폼 등과 협력 선언식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한다…고용부, 7대 배달플랫폼 등과 협력 선언식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한다…고용부, 7대 배달플랫폼 등과 협력 선언식

정부가 배달 플랫폼 운영사들과 배달 종사자들의 온열질환을 함께 예방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8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7대 플랫폼 운영사 대표,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이사장, 배달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계획을 논의한 뒤 발표했다. 우선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 지원에 나선다. 배달 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배달 종사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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