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유니켐 줌인]’김진환 체제’ 1년, 경영 정상화 ‘합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피혁 전문 유니켐이 새 경영진 체제 하에서 정상화 과정을 밟고 있다. 비핵심 자산 투자를 걷어내고 자동차 부문에 집중한 덕분에 올해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유니켐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이한다. 더벨이 장수기업 유니켐의 성장 로드맵을 들여다봤다. 유니켐은 현대차그룹에 자동차 실내 시트용 피혁제품을 공급하는 공급사다.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는 장수기업으로 통한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지는 35년이 넘었다. 흔치 않은 존속기간 중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