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미래컴퍼니 줌인]10년 기다린 센서사업, 개화기 시장 선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ToF(Time-of-Flight) 3D 센서 사업은 수술 로봇, 전고체 배터리 사업과 함께 미래컴퍼니 신사업 구상의 3대 축이다. 본업인 디스플레이 정밀가공 장비 사업이 등락을 거듭할때 변동성을 막아줄 성장동력으로 낙점해온 분야다. 10여년 전 신제품 ‘큐브아이(CubeEye)’가 시작이었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기도 전에 개발된 제품으로 시대를 앞서간 측면이 있었다. 미래컴퍼니는 센서 사업을 중장기 과제로 돌리고 기술을 가다듬었다. 피지컬AI와 사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