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12개↓…공정위 “주력사업 위한 계열 편입 활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12개↓…공정위 “주력사업 위한 계열 편입 활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12개↓…공정위 “주력사업 위한 계열 편입 활발”
기업들이 신사업 추진 대신 기존 주력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계열 편입을 활발히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효율성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계열 제외도 다수 이뤄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5~7월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25일 공개했다. 대규모기업집단은 자산규조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현재 92곳이 지정돼 있다.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지난 5월 1일 3301개에서 이달 초 3289개로 12개 감소했다. 회사설립(신규 25개, 분할 4개)과 지분취득(14개) 등으로 3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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