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과잉에 韓기업 난항…산업부, 태양광 제조기업 간담회 개최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국내 태양광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태양광 제조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화솔루션을 비롯해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파워, 다쓰테크 등 8개 태양광 제조기업 관계자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공공사업에 국산 제품 우선 사용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