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러에 환율 1380원 후반대…한미 정상회담 영향은 제한적

강달러에 환율 1380원 후반대…한미 정상회담 영향은 제한적

강달러에 환율 1380원 후반대…한미 정상회담 영향은 제한적

원·달러 환율이 한미 정상회담을 소화하며 1380원 후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30분 기준 138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3원 오른 1391.0원에 출발한 뒤 고점을 낮춰 1380원 후반대에서 머물고 있다. 간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들에게 양국이 지난달 큰 틀에서 타결한 무역 합의를 그대로 지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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