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전 시장 열리나…한수원-웨스팅하우스 JV, 성배냐 독배냐

美 원전 시장 열리나…한수원-웨스팅하우스 JV, 성배냐 독배냐

美 원전 시장 열리나…한수원-웨스팅하우스 JV, 성배냐 독배냐

이른바 ‘굴욕 협약’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원전 조인트벤처(JV·합작회사) 설립 등을 통해 원전 부흥을 선언한 미국 내 신규 사업 기회를 선점하겠다는 의미다. 다만 지분 구조·수익 배분 문제와 기술이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동시에 나온다. 21일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미국 현지 기업들과 원전 산업 내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23일 미국을 방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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