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실적 안정화+자사주 소각 확대”…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29일 iM금융지주의 실적이 안정화되고 있고, 올해 iM금융지주가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만6500원에서 1만75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M금융지주의 올해 2분기 연결순이익은 15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연결 순이익은 106% 늘어났다. 김은갑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익 증가율이 높은 것은 지난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충당금 비용 증가로 실적이 부진했던 기저효과 영향이 크다&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