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미취업 청년 비중 역대 최대…기업 선호, 공무원보다 18%p↑
15~29세 청년의 고용 상황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취업 기간이 3년을 넘긴 청년 비중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비중은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일반기업체를 준비하는 비중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5월 기준 청년층 인구는 797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20만명 줄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49.5%(394만3000명)로 전년 대비 전년 동월 대비 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