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막아라…고용부,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대표 면담
고용노동부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폭염안전 수칙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14일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530개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고용부로부터 재해예방기관으로 지정돼 산재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기관들도 역할을 더욱 강화하도록 지난 11일 안전관리전문기관·보건관리전문기관과 두 차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늘은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한다.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은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 규모의 건설현장에 대한 산재예방 지도를 실시하는 기관으로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