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반도체·車 호조세에 생산 3개월만에 반등…투자는 넉 달째 ‘뚝’
반도체와 자동차 등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6월 생산이 3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소비 심리 회복에 따라 의복과 화장품 판매가 늘어나면서 소비도 넉 달 만에 증가 전환했다. 다만 투자는 운송장비 도입 감소 등의 영향에 4개월 연속 뒷걸음치는 모양새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5년 6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 지수는 113.8(2020년=100)로 전월 대비 1.2% 증가했다. 0.올해 1월 감소했던 전산업 생산은 2~3월 증가세를 나타낸 뒤 4~5월 감소하던 중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