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KSD나눔재단, 소외계층 지원시설 종사자 8000만원 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소외계층지원시설 종사자 대상 소진(번아웃)예방 연수를 위해 한국여성수련원에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진예방 연수는 매년 전국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이란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피해자 보호시설 및 자활시설, 상담소 등을 가리킨다. 올해는 자기돌봄, 참가자간 유대관계 형성, 힐링여행, 금융복지의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