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분기 최대 실적이네”…KB금융 장초반 신고가 경신
KB금융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자 장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전 9시29분 기준 거래소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800원(2.39%) 오른 12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한때 12만6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날 KB금융은 상반기 당기순이익 3조43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금리 하락으로 이자이익이 줄어들었지만 수수료 이익 등 비이자 이익이 그룹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 지표도 우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