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무역협상 최악 시나리오 피해…자동차·반도체 긍정적”
31일 모간스탠리는 ‘무역협상 타결, 최악은 피했다’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번 무역협상을 통해 하방 리스크가 제거됐다고 평가했다. 캐슬린 오 모간스탠리 한국·대만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 한국이 마감 시한 전에 무역협상을 체결했다”며 “자동차 관세를 포함한 상호 관세율은 15%로 낮아졌고 한국에만 적용되던 리스크가 제거됐다”고 했다. 오 이코노미스트는 “다음달 1일부터 한국은 상호관세와 자동차에 대해 15% 관세를 적용받게되는데 이는 모간스탠리 기본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