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알엔투테크, 신기사 에이치알지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신기술금융회사(신기사) 에이치알지 지분 100%를 취득하며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코스닥 상장사와의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사를 통해 이차전지 신사업에 이어 인수·합병(M&A) 시장에도 진출한 모양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에이치알지 지분 100%인 1058만5768주를 100억원에 양수했다고 밝혔다. 자산(458억원) 대비 21.83%, 자기자본(426억원) 대비 23.45%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