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후보자 “기업 실적 회복 중…법인세 중간예납, 통상마찰 지켜봐야”

국세청장 후보자 “기업 실적 회복 중…법인세 중간예납, 통상마찰 지켜봐야”
국세청장 후보자 “기업 실적 회복 중…법인세 중간예납, 통상마찰 지켜봐야”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가 올해 국세 수입과 관련해 “10월과 하반기 법인세 중간예납이나 부가세 신고에 좌우된다”며 “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 후보자는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세수 결손과 관련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법인세 중간예납의 경우 기업 실적이 회복되고 있지만 (미국과의) 통상마찰이 있어 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향후 세수 추계와 관련해 국세청의 역할에 대해서는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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