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 호조에 美금리 인하 확률 ‘뚝’…환율 1360원 중반대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0원 중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30분 기준 1366.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6원 오른 1362.0원에 개장해 점차 고점을 높이더니 장초반 1367원대까지 올랐다. 전날 미국 민간 노동시장 조사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가 발표한 민간고용이 3년 2개월 만에 깜짝 감소 전환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간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