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온다”…다우 3만선 붕괴, 에너지주 급락 [뉴욕마감]
치솟는 금리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올해 최저치를 경신하며 지난 6월17일 이후 처음으로 3만선 밑으로 떨어져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86.27포인트(1.62%) 내린 2만9590.4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4.76포인트(1.72%) 내린 3693.2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198.88포인트(1.80%) 내린 1만867.93으로 장을 마쳤다. ━”경기침체 다가온다”…월가 공포지수 9% 급등━월스트리트는 중앙은행…
